엄마랑 서로 사랑하고 있는 썰4

여기 글쓴지 한참? 한달쯤 된거같은데
옛날처럼 ㅅㄹㄴ인증을 할수도 없고
인증도 못하지만 그냥 진짜 다른 댓글들
고맙다는것만 알아주셈ㅋㅋㅋㅋㅋ
엄니는 사이트이름도 모르시고
댓글만 몇개 보심
일단 악플?들 몇개도 고마움
둘이 이거로 이틀넘게 싸운적도 있음
누가 적나라하게 내 입장을 써둔거같은데
10년이 아니라 3년? 5년?도 안걸리지 않을까...
자세히는 내가 길게 10년뒤에도 니애미! 여자로
볼까? 질린다! 이런글이였음ㅋㅋ..
둘이 얘기 진지하게 해봄. 엄마도 나 질린다
하셨음.ㅋㅌ어머니는 나와의 섹스가 2번째이고
내가 변태?고 나밖에??ㅋㅋㅋ 사회생활할사람도 없고 내가 여태껏 의도한건 아니지만 들이댄것들
이 모두 진정성있어서 받아들인거고...
내가 예전부터 엄마한태 고추서는것은
모두 내탓이고 내가 잘못이고 나 한번 믿어달라
이런식으로 둘이 의지하자고 고백도 진지하게
한것이 다 적용했던거 같음.
한 21~22까진 남들과 비슷한 모자사이였는데
잠깐의 의지하던 서로의 관계가
어머니는 부정하시지만 그 기간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음.적어도 나는 어머니가 자살할 마음
가지실 때부터 엄마 알몸 보고 역겹게도
효도보다는 품고싶다는 마음이 더 컸으니...
아무튼 서로 십년뒤에도 행복할까...?ㅎ
서로 얘기했는데...몇 주전 내가 ㅈ꼬맸다는 얘기
해볼까 싶음.의사가 이거 한번하면 복구 힘들
다고 유부남이냐 물었는데 난 진짜 2,3주 고민
한거같음. 엄니가 내가 계속 질싸만하니
나이있으셔서 임신안될껄 아시면서도
천륜중의 천륜을 어기실까봐 불안해하시면서
몸에도 안좋은 피임약 계속 드신걸 보고 예전 썰
에는 쉽게 내가 ㅈ꼬맬깨라고 말했었지만 사실
나도 엄마를 한 여자로서 평생사랑할수 있을까?
애초에 우린 애도 못 낳을 사이인데..
그치만 갱년기이신것도 아니고 남은 몇년이
주어졌지만 이게 옳은걸까 거업나 고민했었음.
결론은 고민도 하기전 어머니가 피임약 드시는
생각할때부터 고민할 가치도 없구나...하곤
꼬맸었음. 그걸 관계가 지속된후 몇주 후 말함
어머니는 몸에도 안좋은... 처음에는 사후피임약
부터 생리조절하는 피임약까지..,사실
나이 있으셔서 서로 임신확률은 1%도
안되겠지만 계속 관리중이셨던거임.
내가 정관 꼬맸다 할땐 사실 나도
어머니가 노발대발하실줄 알았지만
내 바램대로?...라기도 허무하지만
엄니는 오히려 기뻐하셨음ㅋㅋㅋㅋㅋ
그 순간은 어머니가 자신 위해서가 아닌
여자로서의 기쁨이 숨킬수없게 보이셨음.
진짜 우리 아들 나 너무 좋아하는구나?
이런 느낌으로 그런말 하면서 키스해도 눈 흘기
면서 좋아했으니ㅋㅋㅋㅋㅋ
내가 오히려 엄마를 그 순간부터 잠깐의 성욕
대상이였던 그날을 지나 진지하게
내 모든 성욕을 풀을 내가 사랑해갈 여자라
생각했으니ㅋㅋㅋㅋ
물론 동시에 걱정하시는척?내가 느끼기지만
엄청 걱정하시면서 뭐라했는데 예전썰에도
말했었나? 어머니는 이 수술이 다시 푸시면
임신이 가능하신줄 아심ㅋㅋ 내가 엄니가 늙으면
다른 여자랑 결혼하고 자식낳고 산다 했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엄니재활할 돈부터
엄니 늙으시면 돌볼 돈등..부터 그냥 엄니한태는
나밖에 없음. 나 없으면 못사는걸
나도 알고 내가 부담안가지게 해드리기로 했음.
나도 어릴때 어머니가 날 지켜주던 기억
때문인가...성욕이전에 이건 당연하다 생각듬.
아무튼 엄니랑 항상 걱정없이 질싸중임ㅋㅋㅋ
내가 질싸패티쉬 있는것도 아닌데 엄마랑은
얼굴에도 싸보고 애널도 해봤지만
서로 편하게 부부처럼 섹스하다
질내사정하는게 가장 야하고 만족스러운거 같음.
애널섹스는...다시는 안하기로함ㅋㅌㅋㅋㅋㅋ
겁나 흥분되긴 했지만 엄니 건강도 걱정되고
한번해본거로 나도 족하다 생각하고ㅋㅋㅋ
그냥 내가 어느정도 똥꼬패티쉬는 있는것 같아서
애무할때만 엄니 애널 핥아드리는거로 끝내기로
했음.너무 두서없이 근황 적은거 같아서ㅈㅅ
아무튼 엄니와 싸운결과는 나도 남자인가봄
내가 어머니 꼬부랑 할머니 되기 전까지
미친듯이 박아주고 남자로서 기능 잃고선
모실꺼라하니
ㅋㅋㅋ장난인줄알고 다 풀어지시고는
고맙다하시고 그냥 끝나심.
20대 후반에 일주일 10번 넘게하는데
젊은게 정상이신줄 아는....엄니 저도
변태라 가능한 스케줄이에요ㅜㅜ
우리가 20대 초부터 만났다면 하루 5번씩도..
ㅋㅋㅋㅋㅋㄲ엄니랑 싸운 결과는 우리는
십년 이십년 뒤에도 섹스 연인관계는 두번째인
첫째로 아주 친한 모자관계일꺼라는
거였음. 그말 하고나서부터는 너무너무
속시원하고 엄니는 내가 자길 평생돌볼지
모르겠지만 우린 계속 이대로 일거 같다는
확신이듬. 내가 마음이 변할지언정
난 이미 정관 꼬맸고 어머니랑 늙기전에
인간으로서의 모든 성욕을 한번 풀어보자
마음먹은 상태임.모든 일을 지나
이제는 긍정적으로 재활중인 엄니가
제일 야하고 순종적이지만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최고로 야한 대상임. 여태 진지한 얘기만 해서
미안함.일단 엄니는 컴맹이라
내가 우리 자세한 얘기쓰는줄은 모르고
그냥 내가 고민비슷하게 대충 올렸다하고 댓글만
내가 보여준거만 보심.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어무이ㅜㅜ
요즘?부터 최근 섹스중 가장 기억나는건
성인쇼핑몰에서 티팬티랑 꼭지만가리는 브라랑
전신망사스타킹사서 입혀드린거임.
주말에는 예전 예능에서 부부끼리 화목한방법
으로 서로 무조건 복종하기란걸 따라하기
시작했었는데 난 방금말한 코스튬 입히는거면
예전엔 엄니가 안마하기 이런거만 나한태
시키셔서 그냥 내 만족하기용으로 거의 한시간
엄니 후빨보빨했었는데 요즘은 요구하는게
생기심ㅋㅋㅋ 엄니 요구대로 나도 군복입고 하의는 다 벗고 엄니한태 거의 딥쓰롯처럼 거칠게
입에 박다가 사랑한다고 얼싸도 했고
현타와서 쉬는동안에도 흥분하시고 계신것이
장해서? 엄니 요구대로 거칠게 뒷치기로만 해서
어머니 하루종일 못걷고 가랑이 쓸려서
아파하시는거보고 너무 사랑스러웠던적 있음
누가 댓으로 엄니보지모양 묘사 부탁했는데
엄니보지는 일단 털이 나이는 나이신지라
털이 조금 처지고 적게 있으심.
근데 소음순 대음순이 살짝 크신편인데
야하게 벌어지시면서 크시고 클리도 크셔서
겁나 야함 일단 피부전체가 핏기없게 하야신편
이라 검보도 아니고 그냥 핑보보다 조금 살색임
엄니는 물 겁나 많으시고 난 엄니재활 도우면서
아연건강제 챙겨먹는중이고 헬스중인데
뜬금없지만 광고아님 예전엔 정액이 한숫가락
정도 나왔으면 지금은 ㄹㅇ 박카스 한병?에서
반병나오는거 같음. 별 즐거움 없어도
섹스후 질에서 정액흐르는거나
얼굴전체에 정액범벅시키는거 보면 만족감
미치는거같음. 아무튼 인간으로서 천륜을
어겨도 이렇게 두 남녀가 속궁합이 좋고
나도 온갖 섹스판타지 다풀면서 동시에
사랑하고 존중하니 걱정거리는 미친듯이
많지만서도 미래가 걱정안되는거같음
앞으로 엄니랑 쭉 사랑해가면서도 그냥
내 운명받아들이고 모시며 살기로 했으니
악플은 이제 자제부탁드림.
섹파 부부 이런느낌이전에
엄마아들임 결국은
이 썰의 시리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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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18.10.30 | 엄마랑 서로 사랑하고 있는 썰2 (37) |
2 | 2018.11.21 | 현재글 엄마랑 서로 사랑하고 있는 썰4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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